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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을 위해 태어났다.. Britz BR-2200p


최종욱 / 2005-04-13

예전 DOS를 쓰던 시절이라면 모르겠지만 요즘과 같이 컴퓨터에서 멀티미디어적인 작업환경을 갖추고 있는 유저라면 스피커는 이제는 필수 아이템이다. 컴퓨터 하면서 음악도 들어야 하고 영화도 봐야하니 말이다. 이렇듯 수요가 많아지고 시장이 커지다 보니 예전 2ch 스피커에서 지금은 5.1ch, 7.1ch 등 컴퓨터 스피커는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고 있다. 그러한 스피커 업체들 중에서 Britz라는 이름을 한번은 들어봤을 것이다. 국내 브랜드인 Britz는 몇 년째 컴퓨터용 스피커 분야에서 상위권에 들만큼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그러한 Britz에서 iPod을 위한 스피커 BR-2200p를 생산했다고 하니 조금은 흥분이 되는 것도 사실이다. 컴퓨터 스피커를 통해 쌓아온 노하우를 어떻게 반영시켰는지, 그리고 iPod과의 조화는 어떠할지 살펴보기로 하자.


스피커 하면 여러 가지 구성품 중에서 제일 먼저 보게되는 스피커 본체일 것이다. 어떻게 생겼는지 색상은 무엇인지 등 말이다. BR-2200p의 스피커 본체는 위에서도 말했듯이 iPod을 위해 만들어진 제품인 만큼 하얀색상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표면의 느낌 또한 iPod의 그것과 비슷하다.



BR-2200p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점으로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스피커 유닛이 있는 부분을 회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전용 파우치나 가방에 휴대하고 다닐 때는 헤드유닛 부를 접어서 다니고 음악을 들을 때는 세워서 들을 수가 있다. 회전각도는 접었을 때 부터 180°가까이 회전이 가능하다.

또한 스피커의 뒷 부분에는 본체를 세울 수 있도록 지지대가 있는데. 부드럽게



오러브미 : 이것 로지텍 카피 제품 아닌지요? 이미 로지텍에서 똑같은 제품이 출시된걸로 알고 있는데요.. (04월14일)
비이얌 : 독두 없는 저질 제품이네요라고밖엔.솔직한 평가가 고맙네요. (04월14일)
slim : 그러게요. 확인해 보니 지난 3월에 발표되었던 로지텍 스피커와 정말 똑같네요...뭔가 냄새가 난다는 느낌이...그리고 iPod을 포켓에 넣으면 넘어간다는 건 좀 심하네요...아이팟으로 테스트도 전혀 안하고 만든 모양이네요. (04월14일)
스카이워커 : 그런데 디자인만 하얗게 만들면 무조건 '아이팟을 위해 태어났다.'라는 문구가 따라붙는건 또 뭔가요? 저건 아이팟뿐만이 아니라 모든 미니기기,컴퓨터 라인아웃에 대응하는건데 왜 아이팟이미지에 목숨을 거는건지원... (04월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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